
[연합뉴스]

1915년 당시 훼손된 국보 제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 남동측면 모습. [사진=문화재청]

1910년 당시 훼손된 국보 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 서측면 모습 [ 사진=문화재청 제공]

2008년 7월 10일 국보 제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의 석축 해체 작업이 열리고 있다. [ 사진=문화재청 제공]

2001년 10월 31일 국보 제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의 6층 옥개석 해체 시연이 열리고 있다.[ 사진=문화재청 제공]

2015년 10월 6일 국보 제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 보수작업 중 인부들이 1층부를 가조립하고 있다. [ 사진=문화재청 제공

익산 미륵사지 석탑 보수작업을 통해 3층부를 조립한 모습. [ 사진=문화재청 제공]

2017년 10월 1일 국보 제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 보수작업 중 인부들이 6층부를 조립하고 있다.[ 사진=문화재청 제공]

30일 전북 익산시 미륵사지에서 열린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 보수정비 준공식에서 내빈들이 제막행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09년 1월 14일 국보 제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 해체 작업 중 심주석(心柱石)에서 발견된 사리장엄구 모습. [ 사진=문화재청 제공]

2009년 1월 14일 국보 제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 해체 작업 중 심주석(心柱石)에서 발견된 사리장엄구 모습.[ 사진=문화재청 제공]

사진 왼쪽은 1915년 훼손된 석탑 모습, 오른쪽은 지난 3월 보수 완료된 모습. [사진=문화재청]

20년에 걸친 해체·보수 작업을 마무리한 현존 최고(最古)·최대(最大) 석탑인 국보 제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 동북측면 모습 [ 사진=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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