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독소, 비워야 산다! 해독요법’을 주제로 방송한 가운데 쑥청혈차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재광 한의사는 "쑥은 피 속에 있는 독소를 분해하고 독소로 인해서 생긴 피 덩어리 어혈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최고의 음식이며 약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3년 묵은 쑥은 7년 묵은 병을 고친다는 말이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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