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냉장고를 부탁해’ 5일 방송 시청률 2.6%을 기록했다. 최근 9주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방송에서 이만기는 다시 정치에 관심 있느냐는 질문에 “다시는 정계 진출을 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자신의 정치 흑역사를 말했다.
이봉원은 자신의 실패했던 사업들을 나열하면서 철없는 남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 주었다. 아내 박미선은 이봉원이 뒷목 잡는 철없는 남편 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스튜디오’에 전화 연결을 하면서 이봉원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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