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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왕시 제공]
이날 캠페인은 의왕시 광고협회, 고엽제전우회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2개조로 나누어 학교 통학로 주변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노후되거나 불량 간판에 대해 업주 측의 자율정비를 유도하고, 불법광고물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 학생들의 보행을 방해하는 입간판과 유해 불법광고물인 전단지·현수막 등 67점을 수거하여 폐기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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