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주한미군은 "천안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감소한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다만, 필수 임무 수행자로 분류되지 않은 천안 거주 주한미군 인원은 출근하기 전 지휘관에게 보고해야 한다.
주한미군은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천안을 '핫스팟'(hotspot)으로 지정했다.
주한미군에서는 현재까지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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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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