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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8/20200318221505270541.jpg)
[사진=MBC 제공]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새 수목극 '그 남자의 기억법' 제작발표회에 사회자인 안현모와 출연 배우 문가영, 김슬기, 이주빈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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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사진=MBC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9/20200319001230615092.jpg)
안현모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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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사진=MBC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9/20200319001245845241.jpg)
문가영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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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사진=MBC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3/19/20200319001300578885.jpg)
김슬기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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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그 남자의 기억법'(연출 오현종)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와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의 상처 극복 로맨스다. 18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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