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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시장이 만가대마을 이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경기 안성시 제공]
안성시 공도읍 만가대마을 경로당 신축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14일 오전 11시에 만가대경로당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만가대경로당 신축을 축하했다.
만가대경로당은 공도읍 만가대길 56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 1억 5850만원을 투자해 99㎡의 규모로 이번달에 완공됐다.
만가대마을 오춘근 이장은 “주민 숙원사업인 만가대경로당 건립 및 마을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김보라 안성시장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마을 주민들의 고마운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공도읍 만가대경로당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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