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9명 발생했다. 지난해 11월 하순 이후 처음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9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8만118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264명, 해외 유입 사례는 25명으로 확인됐다.
의심 신고 검사자 수는 2만122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3742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4964건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으로는 △서울 111명 △경기 79명 △대구 20명 △인천 17명 △광주 7명 △충남 5명 △경북 5명 △경남 4명 △강원 4명 △대전 4명 △세종 1명 등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만 207명이 발생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를 비롯해 △전남 △충북 △전북 △울산 등의 지역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유입 국가별 해외 유입 확진자 현황으로는 △러시아 4명 △폴란드 3명 △미얀마 3명 △미국 2명 △콩고민주공화국 2명 △중국 1명 △인도네시아 1명 △요르단 1명 △영국 1명 △프랑스 1명 △크로아티아 1명 △브라질 1명 △남아프리카공화국 1명 △수단 1명 △탄자니아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중 내국인이 12명, 외국인이 13명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3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는 1474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감소해 총 188명으로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53명으로 총 7만1218명이 격리 해제돼, 현재 8493명이 격리 중이다.

7일 오전 서울역광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발생 확진자는 264명, 해외 유입 사례는 25명으로 확인됐다.
의심 신고 검사자 수는 2만122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3742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4964건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으로는 △서울 111명 △경기 79명 △대구 20명 △인천 17명 △광주 7명 △충남 5명 △경북 5명 △경남 4명 △강원 4명 △대전 4명 △세종 1명 등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만 207명이 발생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를 비롯해 △전남 △충북 △전북 △울산 등의 지역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유입 국가별 해외 유입 확진자 현황으로는 △러시아 4명 △폴란드 3명 △미얀마 3명 △미국 2명 △콩고민주공화국 2명 △중국 1명 △인도네시아 1명 △요르단 1명 △영국 1명 △프랑스 1명 △크로아티아 1명 △브라질 1명 △남아프리카공화국 1명 △수단 1명 △탄자니아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중 내국인이 12명, 외국인이 13명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3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는 1474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감소해 총 188명으로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53명으로 총 7만1218명이 격리 해제돼, 현재 8493명이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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