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발포제 생산 전문업체 ‘금양’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는 중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에 상장된 금양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 21분 기준 전일 대비 8.46%(450원) 오른 5770원에 거래됐다. 전일 종가는 5320원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금양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34% 증가한 41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 15% 증가한 504억원, 20억원이다.
금양은 호실적 요인으로 주력 제품인 친환경 발포제 ‘OBSH' 매출 증가세를 꼽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올랐던 원자재 가격과 운임 비용 등도 정상화되면서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해 연결기준 금양 매출액은 1762억원, 영업이익은 60억원, 당기순손실은 40억원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에 상장된 금양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 21분 기준 전일 대비 8.46%(450원) 오른 5770원에 거래됐다. 전일 종가는 5320원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금양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34% 증가한 41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 15% 증가한 504억원, 20억원이다.
금양은 호실적 요인으로 주력 제품인 친환경 발포제 ‘OBSH' 매출 증가세를 꼽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올랐던 원자재 가격과 운임 비용 등도 정상화되면서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