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멤버십 플렉스걸, 더풋샵과 대규모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진행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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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웅 기자
입력 2021-07-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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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관리 전문 프랜차이즈 '더풋샵'과 인플루언서 멤버십 '플렉스걸'의 시너지 기대

[사진= 더풋샵, 플렉스걸 제공]

최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인플루언서 멤버십 플렉스걸(대표 이지호)이 발 관리 전문 프랜차이즈 더풋샵컴퍼니(대표 송시영)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대규모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진행키로 해 눈길을 끈다. 

인플루언서를 이용한 홍보는 이제 기업에 흔하게 자리잡은 마케팅이지만 특정 인플루언서 몇 명을 대상으로 한 홍보는 비용 대비 효과가 낮다. 또한 기업이나 점포, 상품의 특색을 잘 살려줄 인플루언서를 찾기도 어렵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플루언서 멤버십 '플렉스걸'은 대상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여러 명의 인플루언서를 통한 광범위한 홍보 효과를 보장할 수 있다. 

‘플렉스걸’은 20~30대 매력적인 여성 인플루언서 400여명의 멤버십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20여개 브랜드와의 마케팅을 진행하며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누구나 가입 가능한 플랫폼이나 체험단과는 달리 엄선된 인플루언서 멤버십이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뛰어난 마케팅 효과가 보장된다. 인플루언서 멤버에게도 VIP카드, 헤어·메이크업, 관리숍, 고문변호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상호 시너지 효과가 높다.

협찬마케팅, 방송·모델·아나운서·쇼호스트 커넥팅, 제품 공동구매, 오프라인 기업행사, 각종 파티, 멤버십 제휴할인 등을 제공하며 기업과의 파트너십, 브랜드 대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플렉스걸과 컬래버레이션 마케팅을 진행할 ‘더풋샵’은 국내 최초 발 관리 전문 프랜차이즈이며, 전국에 걸쳐 15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더풋샵은 기존 관리숍의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의 웰빙 발 관리 전문점으로, 휴식과 에너지 충전을 위한 문화공간이다. 이러한 점을 부각시켜 MZ세대가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마사지숍이라는 점을 적극 어필하는 데 플렉스걸과의 협업이 주효하게 작용할 것으로 더풋샵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지효 플렉스걸 대표는 "SNS에서는 남성보다 여성 인플루언서가 활발히 활동하는 추세로 20~30대 여성 인플루언서는 특수한 제품 외에는 거의 모든 기업과 제품을 홍보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장점이 있다"며 "‘플렉스걸’은 일반적인 협찬 대행사가 아닌 하나의 브랜드 콘셉트이기 때문에 기업 이미지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협찬 마케팅 외에 광고모델, 오프라인 행사, 파티, 멤버십 제휴, 통합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인플루언서가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와 제품을 널리 홍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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