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엘앤디 주가 9%↑…강세 이유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세희 기자
입력 2021-09-30 13: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삼진엘앤디 주가가 상승 중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진엘앤디는 이날 오후 1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25원 (9.07%) 오른 3910원에 거래 중이다.

삼진엘앤디 주가는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이 상장 후 기업가치(시가총액)가 800억달러(약 94조7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자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비안의 상장 시기는 추수감사절인 11월 25일 전후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한편, 삼진엘앤디는 액정표시장치(LCD)와 2차전지 부품업체로 삼성SDI에 원통형 2차전지의 뚜껑 역할을 하는 가스켓을 공급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