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삼진엘앤디 주가가 상승 중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진엘앤디는 이날 오후 1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25원 (9.07%) 오른 3910원에 거래 중이다.
삼진엘앤디 주가는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이 상장 후 기업가치(시가총액)가 800억달러(약 94조7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자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비안의 상장 시기는 추수감사절인 11월 25일 전후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한편, 삼진엘앤디는 액정표시장치(LCD)와 2차전지 부품업체로 삼성SDI에 원통형 2차전지의 뚜껑 역할을 하는 가스켓을 공급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