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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10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7개사가 19개 사업장에서 총 6380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월(5626가구) 대비 13%(754가구) 증가한 수치이자 전년동월(1만4699가구) 대비 57%(8319가구) 감소한 수치다.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등을 비롯한 전국 8개 도시에서는 광주에서 분양하는 303가구가 전부다.
이밖에 충청남도에서는 1986가구, 전라북도 1155가구, 전라남도 737가구, 경상남도 828가구 등의 물량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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