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경찰서 교통안전계 박건민 팀장 [사진=평택경찰서 제공]
현재 평택시는 도시개발로 인한 인구의 증가가 늘어나고 있고 이로 인한 차량과 이륜자동차 및 전동 킥보드도 늘어나고 있어 상대적으로 교통사고 발생으로 인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이다.
특히 교통 사고 중 단연 많이 발생하는 유형이 이륜자동차 및 전동킥보드 사고이다.
평택시만 보면 21년 전체 교통사망사고중 이륜차 사망 사고가 전체사고의 38.1%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 차량들은 차량 특성상 주행 중에 일어나는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연관될 수 있는 실정이다.
득히 코로나의 유행으로 배달 문화가 성행하여 도로에는 배달 이륜자동차가 더늘어난 상황이다
이에 평택경찰서 교통과 에서는 매주 이륜자동차 집중단속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평택시, 도로공단과 함께 이륜자동차 합동 단속도 병행하고 있고 업체 방문을 통해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또한 관내 학교를 방문 큐알 코드를 활용한 사고영상 및 안전수칙 등이 담긴 전단지를 첨부하여 평택 관내 중고등학교에 배포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려 노력중이다.
하지만 연이어 사고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모든 국민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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