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주가 4%↑...사전예약자만 5000만명인 게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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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1-10-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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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크래프톤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1분 기준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4.3%(2만1000원) 상승한 5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래프톤 시가총액은 24조818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15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원이다.

크래프톤은 내달 11일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를 국내외에서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1일 기준 사전예약자가 5000만명을 돌파해 기대감이 높다. 

김창한 대표는 "뉴 스테이트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펼칠 수 있는 게임이다. 크래프톤은 게임이 가장 강력한 미디어가 될 것으로 믿고 있고 앞장서서 게임을 제작해 게임 중심으로 더 확장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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