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관리공사 ‘날씨경영 우수기업’ 2회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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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강대웅 ·송인호 기자
입력 2021-10-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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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경영기상정보시스템’을 구축 재해예방에 앞장서

김포도시관리공사가 받은 날씨경영 우수기관인증서[사진=김포시제공]

김포도시관리공사가 2회 연속 ‘날씨경영 우수기업’에 선정 됐다. 지난 8일 기상청 심의위원회는 김포도시관리공사를 우수기업 ‘적합’으로 판정 한바 있다. 공사는 이로써 지난 2018년에 이어 두번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공사는 기상악화로 인한 재난사고를 예방하고자 전담부서인 안전기술팀을 구성한 바 있으며 ‘날씨경영기상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한 정보전달과 대응체계로 재해예방에 앞장서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체 강우량 관측시스템을 구축해 취약시설 관리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날씨경영 우수기업'은 기상정보로 인적‧물적 피해를 예방하고 기상재해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한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기상청이 선정한다. 우수기업 유효기간은 올해 11월부터 3년이다.

김포도시관리공사 김동석 사장은 “날씨경영 우수기업 선정은 기상재난을 체계적으로 대비해온 결과물” 이라며 “신속한 기상정보 전달과 체계적인 재해예방으로 시민의 안전을 우선하는 ‘시민중심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포도시관리공사 임직원 ‘사랑의 헌혈 운동 캠페인’ 참여

한편 김포도시관리공사 지난 20일 김포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의 임직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사랑의 헌혈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되었으며, 총 52명의 공사 임직원들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달했다.

캠페인은 참여자들의 코로나-19감염 방지를 위해 소독 및 방역을 철저히 하여 진행되었으며, 헌혈자의 발열 및 호흡기 이상 유무 등을 사전에 철저히 확인 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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