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문준희 합천군수가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제5회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에서 참가자들에게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사진 = 합천군 제공][사진 = 합천군 제공]
25일 합천군에 따르면,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예・문인화・서각・민화 부문에서 1160점이 접수됐고, 20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통해 814점을 최종 선정했다.
대상은 민화부문에 출품한 백우영의 ‘꽃길만가소서’, 최우수상은 서예(한문)부문 김현자의 ‘숭벽란’, 문인화부문 유윤옥의 ‘홍매’, 서각부문 이호영의 ‘산해진미’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우수상 15명, 삼체상 4명, 특별상 22명 등 총 45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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