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러브청도전 파리 전시회 모습[사진=청도군 제공]
이번 전시회는 지역의 예술작가 및 출향작가 36명의 한국화, 서양화, 조소, 디자인, 공예, 서예 등 80여점 작품이 아트페어 ‘ART SHOPPING PARIS’에 전시·소개됐다.
‘제13회 러브청도전’은 청도군이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 청도지부(회장 박종태)가 주관하는 것으로, 이번에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개최돼 해외 관객들을 만나게 되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출신 화가 이현정(매전면, 72년생) 작가의 도움을 받아 지난 2020년부터 추진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난관에 부딪혀 보류되다가 올해 코로나19의 상황이 호전돼 다시 추진됐다.

2021 화목하게 걷는데이 운영모습.[사진=청도군 제공]
이번 걷기 프로그램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신체 활동이 제한돼 근력이 저하된 건강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걷기길 선정 및 안내 판을 활용, 걷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꾸준히 걷기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구성해 걷기를 생활 화 하고 있으며 군은 야간에 걷기를 실시할 때 안전하게 걷기를 할 수 있도록 야광·형광 조끼를 제작·배부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로나19 속에서도 주민 주도 형 건강 마을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 참여 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운영으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청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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