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법스님(보존회장, 삼화사 주지)(왼쪽)과 심규언 동해시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해시 제공]
26일 (사)국가무형문화재 삼화사수륙재보존회에 따르면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 ‘삼화사 수륙재’를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설행하면서 회원 및 신도들이 기부한 성금 500만원과 쌀(10kg) 50포를 동해시에 기증했다.

양미혜(수륙재추진위원장/신도회 부회장)위원장(왼쪽)과 심규언 동해시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해시 제공]
임법스님(보존회장, 삼화사 주지)은 “수륙재의 정신인 무차 평등을 실질적으로 행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이어가고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하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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