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들 대상으로 하굣길 아웃리치를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27일 동해시 부곡동 일원에 있는 묵호고등학교 인근에서 청소년(9세~24세)들을 대상으로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찾아가는 하굣길 아웃리치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아웃리치는 동해시 청소년들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활동이며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개입을 위해 청소년들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홍보와 상담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1388청소년지원단이 함께 찾아가는 하굣길 아웃리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백승진 센터장은“학교폭력을 비롯한 다양한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청소년들의 조기 발견과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안전망의 공고한 구축에 동참하고 노력해주면 좋겠다”며,“코로나블루로 힘든 청소년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아웃리치⦁캠페인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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