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시장, 기후위기 대응 위해 일상 속 작은 실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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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박재천 기자
입력 2021-10-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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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온수기OFF 환경ON 적극 동참

[사진=안산시 제공]

윤화섭 경기 안산시장이 29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윤 시장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 확산을 위한 냉온수기OFF 환경ON 챌린지에 동참했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최근 참여한 챌린지는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 구매, 대기전략 차단, 전자 타이머 콘센트 활용 등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통해 환경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지난달 7일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시작으로 전국 기초 및 광역지자체장들이 동참해 왔다.

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실천 피켓을 들고 사진 촬영 후 ‘#대기전력저감’, ‘#냉온수기OFF 환경ON’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로 지자체장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게 윤 시장의 설명이다.

윤 시장은 “앞으로 개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윤 시장은 다음 참가자로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 정동균 양평군수, 김종천 과천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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