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산업진흥원, 입주기업과 함께하는 기부 동참행사 펼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양) 박재천 기자
입력 2021-10-31 12:5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안양시 제공]

경기 안양시가 제8회 기부의 날을 내달 3일로 정하고, 기부기간을 10월 18일부터 11월12일까지로 해 ‘나부터 시작하는 나눔, 문화가 되다’라는 기부 슬로건을 내걸고 민·관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29일 시에 따르면, 안양산업진흥원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은 안양시와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하는 기부터치 단말기로, 식사 한 끼 값을 기부하는 ‘행복한 끼’에 동참했다.

한편, 김흥규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겨운 시기지만 입주기업 임직원들과 함께 정성과 사랑이 담긴 행복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