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지니뮤직]
지니뮤직이 6일 ‘제58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3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지니뮤직은 지난 2019년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을 시작으로 지난해 ‘2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고 올해에는 ‘3000만불 수출의 탑’을 받아 3년 연속 수상했다. ‘무역의 날’ 시상식은 매년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출 실적에 따라 포상한다.
지니뮤직은 올해 미국 타이달(TIDAL), 중국 화웨이뮤직(HUAWEI), 중동 앙가미(Anghami) 등과 음원 유통 직계약을 체결했다. 지니뮤직이 해외 시장에 공급하는 서비스 국가는 95개국, 음원 플랫폼은 50여개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음원 대량 전송 시스템 △유통 정산 시스템 자동화 등을 완료해 케이팝 음원 유통 역량을 강화했다. 지니뮤직은 앞으로 음원 콘텐츠 유통 역량과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난 2010년부터 해외 플랫폼에 음원을 공급해 글로벌 진출로를 마련한 데 이어 2018년에는 CJ디지털뮤직과 합병해 케이팝 유통 경쟁력을 강화했다. 지난 10월 출시한 양방향 소통 라이브 플랫폼 스테이지(STAYG)를 통해 글로벌 팬과 아티스트의 소통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해일 지니뮤직 콘텐츠1본부장은 “올해 3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해 지난 19년도와 20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케이팝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리는 데 적극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니뮤직은 지난 2019년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을 시작으로 지난해 ‘2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고 올해에는 ‘3000만불 수출의 탑’을 받아 3년 연속 수상했다. ‘무역의 날’ 시상식은 매년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출 실적에 따라 포상한다.
지니뮤직은 올해 미국 타이달(TIDAL), 중국 화웨이뮤직(HUAWEI), 중동 앙가미(Anghami) 등과 음원 유통 직계약을 체결했다. 지니뮤직이 해외 시장에 공급하는 서비스 국가는 95개국, 음원 플랫폼은 50여개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음원 대량 전송 시스템 △유통 정산 시스템 자동화 등을 완료해 케이팝 음원 유통 역량을 강화했다. 지니뮤직은 앞으로 음원 콘텐츠 유통 역량과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해일 지니뮤직 콘텐츠1본부장은 “올해 3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해 지난 19년도와 20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케이팝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리는 데 적극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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