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과 이경우 휘슬러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러브팟 자선냄비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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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팟 자선냄비'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돌아보는 사랑의 손길을 통하여 자선냄비를 끓게 하자는 의미에서 기획되었으며, 12월 한달간 온-오프라인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러브팟 자선냄비 체험관'은 12월 한 달간 시청광장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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