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 을지대병원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의정부 을지대병원]
병원 측은 환자의 쾌유와 내원객의 소망 성취를 함께 기원하고자 설치했다고 전했다.
윤병우 원장은 "코로나 확산 등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길 기원한다"며 "트리에 밝혀진 불빛처럼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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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을지대병원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의정부 을지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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