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 이재하 회장(가운데)이 코로나19로 연말‧연시에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어 주기 위해 ‘착한 소비로 따뜻한 연말연시를 동네 상권과 함께’라는 피켓을 들고 착한 소비 운동 릴레이를 진행했다. [사진=대구상공회의소]
이번 ‘착한 소비 운동(선결제·선구매)’ 릴레이는 이재하 회장이 시작한 12월 14일부터 2022년 1월 말까지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지역 소상공인 업소에 선결제하고, 3명 이상의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여 SNS나 언론을 통해 홍보하면 된다.
이에 대구상의 이재하 회장은 지역 각계각층이 동참할 수 있도록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키로 하고 1차 릴레이 참여기관 18개를 지명했다.
이재하 회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 따라 지역의 소상공인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에 동네 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우리 지역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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