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사진=청양군]
이날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내년 업무 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민선 7기 성과와 문제점을 점검했다.
또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세부 전략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사업은 △가족문화센터, 정산다목적복지관 건립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인구감소 극복 △체감도 강한 청년정책 △신규 일반산업단지, 농촌형 스마트타운 단지 조성 △공공기관 유치 △주민자치 활성화 △푸드플랜 △농촌협약 △사회적경제 활성화 △금강물 활용 시설하우스 정화공급사업 △도시재생사업 △‘스마트 청양’ 군민운동 재점화 등이다.
김 군수는 또 “배우는 지자체에서 가르치는 지자체로 성장하는 성과도 있었다”며 “앞으로 2~3년이 지역발전의 향방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성과를 극대화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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