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 창업보육센터 [사진=경복대]
30일 경복대에 따르면 아토플렉스가 유전자 증폭 방식의 개인용 분자 진단시스템을, 조아스가 2중날 왕복식 전기면도기를 개발했다.
분자 진단시스템은 유전자 증폭 결과를 육안으로 판별할 수 있어 오미크론 바이러스를 30분 이내에 검출 할 수 있다.
아토플렉스는 앞서 Real-time PCR을 이용해 코로나19, 오미크론, 스텔스 오미크론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다.
2중날 왕복식 전기면도기는 날과 망의 이중 절삭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구레나룻 등 길이가 있는 수염을 다듬을 수 있는 트리머도 장착됐고, USB로 충전할 수 있다.
이상헌 창업보육센터장은 "창업보육센터는 경기 동북부 지역의 유일한 보육센터로, 경영·기술 지원 등을 통해 비즈니스 인큐베이팅의 메카로 자리 잡았다"며 "내년에도 교내·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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