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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나플러스]
‘희망도시락’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이 광명시 내 14개 거점기관(학교, 지역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청소년 125명에게 20주 동안 매일 영양 도시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바이크 순찰대’는 만나플러스 광명 제휴 본사를 주축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펼치고자 광명시 내 배달업 종사자 86명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단체다.
만나플러스 관계자는 “바이크 순찰대는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본사 차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 활동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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