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기도의회]
‘사무처장과 소통하기!’는 사무처장이 직접 참여하는 직급별·담당업무별 정담회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총 15회를 진행했다.
4급부터 9급 상당 직원에 대한 정담회에 이어 미화원, 운전원, 조리원, 청원경찰, 방호원 등 현업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논의했다.
정담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근무여건 개선, 인사고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건의와 자유로운 발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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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7일 시작한 무기명 소원수리(所願受理) 제도인 '지금부터 ‘누거말’(누구나,거침없이,말하기) 하기!'를 통해, 직원들의 감춰진 애로사항을 살펴 향후 조직개편과 인사운영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김종석 사무처장은 지난 1월 말 취임 직후,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려라! 소통의 문!!'을 구상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5개 세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직원 고충과 건의사항에 대한 촘촘한 의견수렴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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