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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수군]
20일 군에 따르면 최 군수는 김성호 행안부 안전차관과 조봉업 도 행정부지사와 함께 개정제 재해복구사업장을 방문해 편동현 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 지사장으로부터 주요사업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면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 소관 시설인 개정제는 지난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한 제당(L=173m, H=21m) 유실이 발생한 현장으로, 국비 86억6500만원을 투입해 제당 및 여수토 재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5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나, 군은 우기가 시작되기 전 최대한 공정률을 끌어올려 제당 월류로 인한 재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 위한 봄꽃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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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수군]
이번에 공급되는 봄꽃은 양묘장에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1월부터 파종해 직접 생산한 것이다.
군은 ‘사계절 꽃이 있는 아름다운 장수 만들기’를 위해 연간 다양한 화종의 55만본 꽃묘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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