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쎄니팡이 2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제1회 쎄니팡 국제 물 포럼’을 열고 전 세계인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를 했다.

‘제1회 쎄니팡 국제 물 포럼’에서 각국 대표들이 질의 응답을 받고 있다 [사진=윤중국 기자]
김 대표는 또 “이제는 세계적으로 수도관 세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관망 유지관리의 필수 조건이 된다”며 “세계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쎄니팡과 해외 각국의 사업파트너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쎄니팡 김병준 대표가 ‘제1회 쎄니팡 국제 물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쎄니팡]
그는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기 위한 새로운 혁신이 고려돼야 한다“면서 ”파이프 청소 방식의 세척방안을 도입해 예산을 절감한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중국 산동성 태산시 취진 정협위원이 동영상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쎄니팡]
토론 도중에 쎄니팡 측은 세계적 특허 기술인 질소세척기술 발표,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4박 5일 일정으로 ‘제1회 쎄니팡 국제 물 포럼’에 참여하고자 한국을 방문한 해외 상수도 공기관 관계자 32명은 포럼 일정에 앞서 오전에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는 고양시 관내 고양정수장을 방문해 브리핑을 들었다.
23일에는 국회를 방문하고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청 앞에서 고양시 시범세척 현장을 견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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