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쪼민 minchobae 갈무리]
조씨는 지난 13일 '쪼민 minchobae'라는 채널을 통해 '유튜브 세계 첫 발걸음..두둥.. 내딛어봅니다. 쪼민의 영상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유튜브 쪼민 minchobae 갈무리]
댓글도 1만1180개가 달렸다. 조국 전 장관과 조민씨 지지자들은 "유튜브 개설 축하합니다. 늘 당당하게 사는 모습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조국 님과 조민 양을 힘껏 응원합니다", "이렇게라도 소식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조씨의 행보를 응원하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쪼민 minchobae 갈무리]

[사진=유튜브 쪼민 minchobae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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