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용 청장이 메인무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제청]
이 행사는 인천 스타트업파크를 시민들이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김진용 청장을 비롯해 인천 시민들과 스타트업 직원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석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특히 행사에서는 캐리커처, 타로카드, 페이스페인팅, 캐릭터 솜사탕, 에어바운스 등의 체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서커스, 마술쇼, 뮤지컬 등의 문화공연도 열렸다.

[사진=인천경제청]
인천경제청 등은 앞으로도 인천 스타트업파크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가가기 위해 오는 8월에는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스파크 워터밤’이, 9월과 10월에는 이색적인 건물 캠핑과 어린이를 위한 호기심 사이언스 페스티벌이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김진용 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인천 스타트업파크는 스타트업에게는 창업공간으로 제공되지만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시민 친화형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혁신 창업의 거점으로 ‘한국형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인천 스타트업파크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유니콘 기업의 꿈을 실현하는 스타트업 종합 지원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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