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랜치, 중소기업 경영관리 플랫폼 '다된다'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기연 기자
입력 2023-05-22 10:0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유니콘랜치]

특허밸류에이션 기반 기업가치 및 기술력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유니콘랜치가 중소기업 경영관리를 위한 플랫폼 서비스인 경영관리 플랫폼 ‘다된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다된다’는 사업자번호 입력 하나로 기업 대출 중개서비스와 기업세금환급 서비스, 온라인 노무관리 및 4대보험료 절감 서비스 그리고 기업 특허가치 AI분석 및 맞춤형 특허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니콘랜치 측은 “중소기업 대표들은 기업대출, 세금환급, 온라인노무 관리 및 4대보험료 절감, 고용지원금, 경영컨설팅 등의 정보를 필요로 하지만 노무나 세무 담당자를 각각 채용하기 어렵고, 직접 진행하기에는 복잡한 절차와 긴 시간이 소요돼 진행을 포기하는 점을 착안해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다된다’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노무관리 및 4대보험료 절감’ 서비스의 경우 회사와 근로자 양쪽의 4대보험료를 기업의 온라인 노무규정 정비를 통해 적용하며, 기업은 고정비용인 4대보험료의 절감을 통해 비용절감의 효과를 근로자는 4대보험료와 소득세가 절감되는 효과를 통해 실질임금 인상 및 연말정산 혜택의 효과가 있다.

또한 기업의 보유특허 가치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특허기반 IP 금융 서비스 및 정책자금과 금융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기술기반 최적화 대출 매칭 서비스를 준비하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온라인 대출모집법인 이해상충 방지 알고리즘’을 인증받았다.

코스콤 이해상충 방지 알고리즘 인증심사는 고객 권익 보호를 하며, 기업의 개인적인 수수료나 이익으로 인해서 우선순위가 정해지지 못하도록 로직과 프로세스 검증하고 문제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유니콘랜치 측은 “중소기업 대표를 위한 경영관리 ‘원스톱 서비스’를 목표로 기업 세금환급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더욱 객관적이고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해 신뢰도를 높이고, 업무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니콘랜치는 국내 1위 AI 특허분석평가 시스템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위즈도메인의 자회사로써 동국헬스케어홀딩스 SK증권 및 다수 투자자로부터 성공적인 투자를 유치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2개의 댓글
0 / 300
  • 과연 선량한 투자자들은 지금쯤.
    무슨 생각을 할까~? ㅎㅎ

    공감/비공감
    공감:0
    비공감:0
  • 다 되긴 뭐가
    사기꾼회사 같으니..어이가없다

    공감/비공감
    공감:1
    비공감: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