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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교통부 관광국은 올 6월 대만 출경자 수가 전년 동월의 약 16.9배인 연인원 113만 1234명이라고 밝혔다. 19개월 연속 증가했다. 전월 대비로는 28.9% 증가했다.
출경자 수를 목적지별로 보면, 최다인 일본이 약 95.5배인 39만 723명. 중국(약 23.8배인 17만 5122명), 한국(약 67.4배인 9만 7953명), 베트남(약 9.5배인 7만 8941명)이 그 뒤를 이었다.
아시아 전체는 약 25.1배인 102만 1676명, 미주는 약 2.7배인 5만 6388명, 유럽은 약 11.4배인 3만 4160명, 오세아니아는 약 6.6배인 1만 4243명, 아프리카는 33.3% 감소한 14명.
1~6월 출경자 수는 전년 동기의 약 17.4배인 492만 4951명. 목적지별 최다는 일본(약 104.2배인 179만 3250명)으로, 중국(약 8.3배인 59만 9837명), 한국(약 66.7배인 40만 9174명)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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