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은비는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The Flash)'를 발매하고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 입지를 굳혔다.
최근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는 권은비는 식용 색소를 사용한 카스 브랜드를 상징하는 블루 컬러워터를 관객들의 의상에 물들이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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