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AG] LoL 대표팀, 23분 만에 홍콩 완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송하준 기자 입력 2023-09-25 11:06 도구모음 인쇄 기사 공유 기사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웨이보 URL복사 닫기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줄이기가 글자크기 기본가 글자크기 키우기가 글자크기 최대 키우기가 닫기
이미지 확대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 '페이커' 이상혁이 지난 22일 오후 중국 항저우 샤오산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 출전한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홍콩을 상대로 여유롭게 승리했다. 대표팀은 25일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단판제로 치러진 A조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홍콩을 상대로 23분 52초 만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대표팀은 이날 오후 카자흐스탄과 A조 조별 예선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한편 e스포츠는 올해 AG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관련기사中 '항저우 육룡' IPO 시작되나…매니코어 홍콩 상장 추진"항저우 육룡에 화들짝" '중국판 실리콘밸리' 광둥성 위기감↑ 세부 종목은 총 7개로, 한국은 이 중 LoL·배틀그라운드 모바일·FC 온라인·스트리트 파이터 V 4개 종목에 출전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항저우AG #홍콩 #e스포츠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송하준 hajun825@ajunews.com [특징주] 모비데이즈, 트럼프 틱톡 매각 시사에 10%대 급등 유안타證 "에이피알, 1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전망에 목표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등록 댓글 더보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취소 로그인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취소 삭제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확인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확인 닫기 신고사유 불법정보 개인정보 노출 특정인 비방/욕설 같은 내용의 반복 게시 (도배) 기타(직접작성) 0 / 100 취소 확인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인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취소 해제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닫기 실시간 인기 종합 경제 정치 사회 모바일 1고법 "이재명, 김문기·백현동 발언 모두 허위사실 공표 아냐" 22심 재판부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 김문기 몰랐다' 허위사실 공표 처벌 못 해" 3고법 "이재명, 백현동 발언 의견 표명, 허위사실 공표로 처벌 불가" 42심 재판부 "이재명, '경기도지사 된 뒤 선거법 재판서 김문기 알게 됐다' 발언 무죄" 52심 재판부 "이재명 인터뷰, '김문기와 골프 치지 않았다'로 해석되진 않아" 62심 재판부 "이재명, '김문기와 골프 치지 않았다' 허위성 인정 어려워"…1심 판단 뒤집혀 7이재명 '선거법 2심' 선고 내릴 서울고법 형사6부에도 관심집중 1산청·하동 산불 진화율 77%...일출과 함께 헬기 투입 2헬기 추락하고 주민 대피하고…최악 산불 속 진화 어려움 커져 3송미령 "산림청과 산불 사태 근본적 대책 강구할 것" 4故 한종희 삼성 부회장 장례 이틀째…장인화·함영주 등 조문 5산림청, 전북 무주에 '산불 1단계' 발령…진화율 20% 6산림청 전북 무주에 산불 2단계 발령…진화율 45% 7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한종희 부회장 조문 1법원 "이재명, '故 김문기 발언' 모두 허위사실공표 아니야" 2'선거법 위반' 이재명 항소심 무죄…1심 판결 뒤집혀 3이재명 "헌재, 尹 선고 미루는 건 헌정질서 위협" 4尹 탄핵선고 지연에 보수 논객도 우려…"헌재 태도에 소름" 5韓 대행 "예상 뛰어넘어 산불 전개…최악 상황 가정해 대응하라" 6여야, 오늘 본회의 순연…산불 대응에 집중 7외교부, 中 서해 구조물 무단 설치 논란에 "韓 해양 권익 침해 안 돼" 1산청 산불, 지리산 넘어 2경북에 퍼진 산불로 15명 사망…미숙한 대처 '논란' 3선거법 위반 무죄 선고로 한숨 돌린 이재명···남은 재판은 4산림 당국 "경북 의성서 산불 진화 헬기 1대 추락…조종사 1명 사망" 5이상영 YK 변호사 "가상자산 시장의 건전한 발전은 사회적 사명" 6미복귀 의대생 제적 초읽기…커지는 복귀 여론 7중대본 "산불 6개 지역 발생 18명 사망…2만7079명 대피" 1'3N2K는 옛말' 게임업계, 전체 지형도 바뀐다 2크래프톤, '배그' DNA '인조이‧다크앤다커 모바일'로 이식 3故 한종희 삼성 부회장 장례 이틀째…장인화·함영주 등 조문 4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한종희 부회장 조문 5게임업계 '주총 시즌' 개막…'안정성‧성장' 두 마리 토끼 잡는다 6가처분 기각에… 최윤범, 고려아연 이사회 주도권 굳힌다 7AI와 로봇으로 최신 자동차 만든다…현대차 美 신공장, 첨단 기술 '전방위' 도입 오늘의 1분 뉴스 중대본 "산불로 사망자 26명, 산림 피해면적 3만 6009ha 역대 최대" 尹 4월 선고, 與野 대선주자 '눈치게임'..."조속한 최종심" vs "탄핵 촉구" '토허제 헛발질' 수습 나선 서울시..."수요 관측 미흡... 조직 개편" 내 집 마련 나선 직장인, 빚 늘어…고금리 여파에 연체율도↑ 의대생 단일대오 깨졌다…서울대·연대 복귀 결정 트럼프, 車 관세 공식 발표에…加·EU 등 강력 반발 "러시아, 김정은에 미러접촉 세부사항 상세히 전달" 포토뉴스 청송휴게소 할퀴고 간 산불 이재명 대표, 2심 무죄 '2025 아시아태평양금융포럼(2025 APFF)' 산불로 다수 사상자 발생한 영양 마을 '초토화' 아주 글로벌 中國語 English 日本語 Tiếng Việt 【AI NEWS】爆款频出持续热卖 韩国方便面今年出口有望突破2万亿韩元 OPINION: Making AI inclusive engine for global development 中対本「山火事事態で26人死亡、山林被害3万6000㏊」 Số người thương vong trong vụ cháy rừng ở Uiseong tăng nha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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