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NNA] 홍콩 관유지 입찰, 10~12월 택지 1구획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아베타 카즈히로 기자/ [번역] 이경 기자
입력 2023-10-11 14:4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홍콩정부 발전국은 회계연도 3분기에 해당하는 10~12월에 일반 경쟁 입찰이 실시되는 관유지는 란타우 섬(大嶼山)의 주택용지 1구획 뿐이라고 4일 밝혔다. 상업용지의 일반 경쟁 입찰은 실시되지 않는다.

 

입찰 대상은 란타우 섬 청샤(長沙)의 면적 약 1.9헥타르의 관유 주택용지. 주택 110세대 건설이 가능하다.

 

한편 10~12월에는 홍콩철로(MTR)를 운영하는 홍콩철로공사(MTRC)가 란타우 섬에 신설하는 MTR 퉁충(東涌)선의 퉁충동역 개발 1단계 입찰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 개발을 통해 주택 1200세대가 건설될 전망이다. 아울러 도시개발공단에 해당되는 시구중건국(市区重建局)은 이 시기에 주룽(九龍)지구 카이탁(啓徳)과 마타우와이(馬頭囲)에 각각 1건씩의 재개발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건설가능한 주택은 총 1450세대.

 

베르나데트 린(寧漢豪) 발전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상업용지 입찰이 실시되지 않는 이유와 상업동향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에, “현재 상업물건 공실률은 평균 10%, 또는 더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는 상업용지 입찰을 실시하지 않는게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