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NNA] 印 뭄바이 호텔 요금, 올해 15% 상승 전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에노키다 마나 기자/ [번역] 이경 기자
입력 2023-10-13 17: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아메리칸익스프레스 글로벌비지니스트래블(GBT)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뭄바이 호텔의 올해 숙박요금은 전년 대비 평균 15.0% 상승될 전망이다. 세계 각국의 도시 중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아메리칸익스프레스 GBT가 보고서 ‘호텔 모니터 2024’를 5일 발표했다. 수많은 숙박거래와 국제통화기금(IMF)의 경제 관련 자료분석에 근거해 약 80곳의 주요 도시의 호텔 요금 추세를 예측했다.

 

공표된 도시 중 숙박요금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로 17.5%. 뭄바이 15.0%, 카이로(이집트)와 인도 첸나이가 14.6%로 그 뒤를 이었다. 이 밖에 인도 주요 도시의 상승률은 델리가 12.0%, 뱅갈루루가 11.1%, 하이데라바드가 10.8%.

 

아메리칸익스프레스 GBT는 인도에 대해, “견조한 경제성장 및 해외 여행객 증가로 인도 주요 도시의 호텔요금이 전체적으로 두 자릿 수 상승이 예상된다”고 명기했다.

 

일본 도시의 숙박요금 상승률은 오사카(大阪)가 5.5%, 도쿄(東京)가 4.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