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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 中 창안車와 태국투자청, 공장설치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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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유키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
입력 2023-10-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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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릿 터엇사티라숙디 BOI 청장과 주화룽朱華栄 창안자동차 회장이 계약을 체결했다 17일 중국 베이징 사진BOI 제공
나릿 터엇사티라숙디 BOI 청장과 주화룽(朱華栄) 창안자동차 회장이 계약을 체결했다. =17일, 중국 베이징 (사진=BOI 제공)


중국 자동차 제조사 창안자동차(長安汽車)는 태국에 완성차 공장을 설치하는 계획과 관련해 태국투자청(BOI)과 17일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88억 바트(약 362억 엔)를 투입해 라용현의 ‘WHA 이스턴 씨보드 공업단지 4’에 연산 10만대의 전동차 공장을 정비한다. 충칭(重慶)일보가 보도했다.

 

나릿 터엇사티라숙디 BOI 청장과 주화룽(朱華栄) 창안자동차 회장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기업행사에서 계약서를 교환했다. 창안자동차는 8월 공장건설 투자신청을 제출했으며, 이를 BOI가 승인한 것. 주 회장은 “태국정부의 우대조치에 사의를 표명한다. 공장설치를 통해 태국의 자동차 전동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장 부지면적은 약 40헥타르. 전기차(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를 생산, 태국 내 판매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국가들에 수출한다. 1단계로 연 10만대를 생산하고, 상황에 따라 생산능력을 추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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