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얀마군 최고의사 결정기관인 국가통치위원회(SAC) 의장을 맡고 있는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은 지난달 25일, 이스칸데르 아지조프 주미얀마 러시아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다. 미얀마군 총사령관실이 이날 발표했다.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과 아지조프 대사는 양국의 우호관계와 인도주의, 문화, 교육, 경제협력, 관광진흥, 고위급 친선방문, 직항편 취항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 미얀마의 정치정세와 평화의 회복, 다당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군의 각종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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