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힘찬 청룡의 비상 기대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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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대웅 기자
입력 2024-01-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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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진년(甲辰年) 첫날 태어난 새해둥이 찾아 축하

  • 타종 행사와 국민의 힘 중앙당 신년인사회 참석

사진유정복 시장 SNS 갈무리
유정복 인천시장이 갑진년(甲辰年) 첫날 인천에서 태어난 새해둥이와 가족을 찾아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유정복 시장 SNS 갈무리]
유정복 인천시장이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4년 1월 1일 0시 타종 행사와 이른 아침 깨·복·떡국 봉사에 이어 중앙당 신년 인사로 시작한 희망의 갑진년 새해는 새 생명 탄생 축하로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유 시장은 "'1억+ i dream'의 주인이된 공주님의 출생을 300만 시민의 이름으로 축하하며, 대한민국 출생 정책의 대전환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유 시장은 "올 한해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힘찬 청룡의 비상을 기대해 달라"면서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700만 재외 동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사진유정복 시장 SNS 갈무리
유정복 인천시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유의동 정책위의장, 황우여 상임고문, [사진=유정복 시장 SNS 갈무리]
한편 유 시장이 갑진년(甲辰年) 첫날 인천에서 태어난 새해둥이와 가족을 찾아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고, 부모들의 출산과 육아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이날부터 인천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은 18세가 될 때까지 총 1억원을 지원하는 인천시의 ‘1억 플러스 아이드림’(1억+ i dream) 사업의 첫 수혜자가 된다.

‘1억 플러스 아이드림’(1억+ i dream)은 올해부터 인천에서 태어나서 자라는 아이들이 18세가 될 때까지 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개인별 여건에 따라 최대 3억 4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앞서 지난달 유 시장은 국가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인천형 출생정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1억+ i dream)을 발표함과 동시에, 정부의 획기적인 출생정책 대전환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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