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시장은 "'1억+ i dream'의 주인이된 공주님의 출생을 300만 시민의 이름으로 축하하며, 대한민국 출생 정책의 대전환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유 시장은 "올 한해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힘찬 청룡의 비상을 기대해 달라"면서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700만 재외 동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이날부터 인천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은 18세가 될 때까지 총 1억원을 지원하는 인천시의 ‘1억 플러스 아이드림’(1억+ i dream) 사업의 첫 수혜자가 된다.
‘1억 플러스 아이드림’(1억+ i dream)은 올해부터 인천에서 태어나서 자라는 아이들이 18세가 될 때까지 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개인별 여건에 따라 최대 3억 4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앞서 지난달 유 시장은 국가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인천형 출생정책 ‘1억 플러스 아이드림’(1억+ i dream)을 발표함과 동시에, 정부의 획기적인 출생정책 대전환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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