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국립은행(중앙은행)은 지난해 3분기 국제수지가 9960억 리엘(약 352억 엔)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적자액은 국내총생산(GDP)의 약 3% 규모다.
경상수지와 자본수지의 합계는 1조 6340억 리엘의 흑자.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9%. 금융수지는 6110억 적자이며 GDP의 약 1.8%.
지난해 2분기 국제수지는 1조 3660억 리엘의 흑자로, 1분기의 3220억 리엘의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경상수지와 자본수지의 합계는 1조 8650억 리엘의 흑자를 기록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