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는 국가와 지방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내 우수한 인재를 군무원으로 채용하기 위한 ‘군무원 지역 인재 채용 제도’를 통해 올해 9급 군무원 200명을 선발한다고 2일 전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군무원 지역인재 채용제도는 지역 소재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전문대학을 졸업한 우수 인재를 9급 군무원으로 채용하는 제도다.
졸업예정자이거나 졸업 후 2년 이내인 사람이 대상으로, 학과 성적 기준을 충족한 경우 학교별 인원 제한 없이 선발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국방부 30명, 육군 100명, 해군·해병대 40명, 공군 30명 등 200명이며 9개 권역별로 배분됐다.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군무원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시행 계획을 오는 3일 공고한다. 필기시험과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올해 12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내년부터 각 군과 국방부 직할부대(기관)에서 6개월간 수습 근무를 거쳐 9급 군무원으로 임용되며, 임용 후에는 선발 지역에서 5년간 근무하게 된다.
국방부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에서 우수한 소양을 갖춘 인재를 군무원으로 영입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직 채용경로의 다양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군무원 지역인재 채용제도는 지역 소재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전문대학을 졸업한 우수 인재를 9급 군무원으로 채용하는 제도다.
졸업예정자이거나 졸업 후 2년 이내인 사람이 대상으로, 학과 성적 기준을 충족한 경우 학교별 인원 제한 없이 선발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국방부 30명, 육군 100명, 해군·해병대 40명, 공군 30명 등 200명이며 9개 권역별로 배분됐다.
최종합격자는 내년부터 각 군과 국방부 직할부대(기관)에서 6개월간 수습 근무를 거쳐 9급 군무원으로 임용되며, 임용 후에는 선발 지역에서 5년간 근무하게 된다.
국방부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에서 우수한 소양을 갖춘 인재를 군무원으로 영입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직 채용경로의 다양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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