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마감] 나스닥 1% 하락…AI 반도체주 매도 재개 [뉴욕증시 마감] 나스닥 1% 하락…AI 반도체주 매도 재개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주 매도가 다시 나오면서 나스닥과 S&P500은 하락했고, 다우지수는 소폭 올랐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6.10포인트(0.17%) 오른 5만0872.11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19.08포인트(0.26%) 내린 7386.65, 나스닥지수는 250.84포인트(0.97%) 하락한 2만5678.82에 마감했다. 장 초반에는 기술주 반등 기대가 이어졌지만, 상승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반도체와 AI 관련주가 다시 밀리면서 나스닥 하락폭이 커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큰 폭으로 흔들린 뒤 1.9% 하락했다. S&P500 기술업종도 1.8% 내렸다. 개별 종목별로는
  • [아주증시포커스] 빚투 자금 64조원 쌓였는데…역대급 증시 변동성에 반대매매에 우는 개미들 外 [아주증시포커스] '빚투' 자금 64조원 쌓였는데…역대급 증시 변동성에 반대매매에 우는 개미들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빚투' 자금 64조원 쌓였는데…역대급 증시 변동성에 반대매매에 우는 개미들 -국내 증시가 급락하는 가운데 반대매매 우려가 빠르게 커지고 있어 -공식 통계로 확인되는 미수거래 반대매매 규모만 최근 두 차례 집계에서 3053억원에 달한 데다 사상 최대 수준에 근접한 ‘빚투’(빚내서 투자) 잔고까지 고려하면 실제 시장이 받고 있는 강제청산 압력은 통계보다 훨씬 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8일 기준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 금액은 3053억원 규모로 집계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도 5일 9.1%, 8일 8.2%를 기록하며 평소 1~2% 수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