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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에 선 K-피지컬 AI] LG 클로이드, '백색가전 DNA'로 가사 해방 주도
# 중학생 키 높이의 로봇이 열 손가락과 팔 관절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냉장고 문을 열고 우유를 식탁 위에 옮겨 놓는다. 이어 빨래통에서 수건을 꺼내 세탁기에 넣고 건조 완료된 수건은 차곡차곡 개어 놓는다. 소파 위 어질러진 물건들을 정리할 때는 좌중에서 '와~' 하는 탄성이 쏟아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가 올해 초 공개한 가정용 로봇 '클로이드'는 속도는 다소 느리지만 가사 노동이 없는 '제로 레이버 홈(Zero Labor Home)'의 미래를 생생하게 증명했다고 평가받는다. 모터와 액추에이터(구동기)가 탑재된 하드웨어에 고도화된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로봇이 인간의 명령 없이도 스스로 집안 상태를 스캔해 가사 노동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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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도 주목한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불매 움직임도 전해
스타벅스코리아가 과거 군사독재 시절 비극을 연상하게 하는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주요 외신들도 이를 주요하게 보도했디. 1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로이터통신은 이날 스타벅스코리아의 해당 행사를 '부적절한 마케팅'이라고 표현하며 논란 이후 손정현 SCK컴퍼니 대표가 해임됐다고 전했다. 또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군부 진압으로 수백명의 시민이 희생됐다는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면서 문제가 된 캠페인이 민주화운동 기념일과 맞물려 진행됐다는 점을 지적했다. AFP통신은 '탱크데이'라는 표현이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위 진압에 동원된 군용 차량을 떠올리게 하며 광범위한 비판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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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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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기자 산업부 -
유대길 기자 디지털콘텐츠 -
김지윤 기자 금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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