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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김시우, 시즌 첫 상위 10위 안착 도전안병훈과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상위 10위 안착에 도전한다. 안병훈과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 앤드 로지(파72)에서 열린 2025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7위(사흘 합계 1언더파 215타)에 위치했다.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두 타를 줄인 안병훈은 7계단 상승,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한 타를 잃은 김시우는 6계단 하락했다. 공동 10위(사흘 합계 3언더파 213타)와는 2타 차
- 2025-03-09
- 13: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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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세계휠체어컬링 혼성단체 은메달…패럴림픽 출전권 획득한국이 2025년 세계휠체어컬링선수권대회 혼성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랭킹 포인트 3위(27점)로 2025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국 혼성팀(윤희경·남봉광·이현출·양희태·차진호)은 8일 영국 스코틀랜드 솔트코츠에서 열린 대회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장애인컬링협회는 "이 대회에서 한국이 은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조양현 감독은 "은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전
- 2025-03-09
- 1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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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김영원, PBA 월드 챔피언십 데뷔전 승리초신성이라 불리는 17세 김영원이 PBA 월드 챔피언십 데뷔전에서 승리했다. 김영원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월드 챔피언십 PBA 32강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신정주를 3대 2로 누르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영원은 이번 시즌 1부 투어로 승격했다. 6차 투어 우승자 자격으로 월드 챔피언십에 나섰다. 김영원은 신정주에게 1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15대 7)와 3세트(15대 6)를 따냈다. 4세트(11대 15)를 다시 내준 김영원은 5세트에서 11대 10으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세트 스코
- 2025-03-09
- 13: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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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호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 총지배인, GPTW 파이오니아상 수상이중호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 호텔 총지배인이 최근 2025 제23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개인 부문 'GPTW 파이오니아상'을 수상했다. GPTW(Great Place To Work) 코리아가 주관하는 GPTW 파이오니아상은 기업 문화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리더에게 수여된다.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 호텔은 2022년 11월 25일 서울 명동에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듀얼 브랜드 호텔로 개관했다. 이 총지배인은 부임 후 직원 복지와 성장 기회를 늘리기 위해 맞춤형 리더십 교육 제도를 도입했으며,
- 2025-03-09
- 10: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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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신간] 대통령의 자격 外대통령의 자격=윤여준, 한윤형 지음. MG채널. 2011년 펴낸 책을 15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출간했다. 저자는 개정증보판을 통해서 최근 3번의 국회 탄핵 통과를 겪은 대한민국 정치 현실을 반영해 시대적 요구에 맞는 대통령의 역할을 재조명했다. 청와대, 행정부, 국회 등 20여년간 국가운영에 종사한 저자는 국가 위기 상황에서 대통령에게 필요한 자질과 역량을 항목별로 정리해 독자에게 제시한다. 특히 한국이 ‘중진국의 덫’을 벗고 선진국에 진입한 것은 고무적이라고 평하면서도, 정치·사
- 2025-03-08
- 0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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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AP 선두 놓치지 않는 KGA 국가대표들대한골프협회(KGA) 국가대표 선수들이 번갈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국가대표 홍수민은 7일(한국시간) 베트남 꽝남의 호이아나 쇼어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7회 위민스아마추어아시아퍼시픽(WAAP) 2라운드에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때렸다. 이틀 합계 10언더파 132타를 쌓았다. 전날 선두였던 국가대표 박서진(2007년)을 끌어 내리고 순위표 맨 윗줄을 차지했다. 2위 그룹(8언더파 134타)을 형성한 호주의 제이지 로버트, 말레이시아의 제니
- 2025-03-07
- 19: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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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와 상파울루 비엔날레'…정신의 메아리에 귀기울이다“동방으로부터의 소리 없는 소리 물질에 응결되는 정신의 메아리에 귀를 기울여 주기 바라는 바이다.” 1965년. 김병기(1916~2022)는 제8회 상파울루 비엔날레 한국관 서문에서 이처럼 썼다. 당시 이응노, 김종영, 권옥연, 이세득, 정창섭, 김창열, 박서보. 30대에서 50대에 이르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 21점은 멀고 먼 상파울루로 보내졌다. 김병기는 한국관 서문에서 ‘현실’을 말했다. “우리들은 동양적 특질의 순결한 유지자로서의 의식과 긍지를 갖는다. 그러나 지난 1950년의 동
- 2025-03-07
- 18: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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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진·양윤서, WAAP 둘째 날 반등 성공대한골프협회(KGA) 국가대표 성아진과 상비군 양윤서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둘째 날 반등에 성공했다. 성아진과 양윤서는 7일(현지시간) 베트남 꽝남 호이아나 쇼어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7회 위민스아마추어아시아퍼시픽(WAAP) 2라운드에서 각각 4타와 5타를 줄여 순위를 끌어 올렸다. 전날 공동 67위(4오버파 75타)로 컷 통과에 황신호가 켜졌던 성아진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이틀 합계 이븐파 142타로 경기가 진행 중인 오후 2시 30분 현재 공
- 2025-03-07
-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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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숲 바라보며 운동을"... 파라스파라 서울, 피트니스 신규 회원 10% 할인북한산국립공원 내 위치한 파라스파라 서울은 오는 6월 30일까지 피트니스 멤버십에 가입하는 신규 회원들에게 가입 금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파라스파라 서울의 피트니스 멤버십은 피트니스 시설뿐만 아니라 야외 라운드풀, 사우나, 실내 수영장까지 이용할 수 있다. 파라스파라 서울 피트니스는 북한산 숲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운동할 수 있으며, 트레드밀, 싸이클, 파워 플레이트, 스미스 머신 등 체력 단련에 꼭 필요한 테크노짐 기구를 갖추고 있다. 전문 트레이너의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 2025-03-07
- 13: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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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변준필'과 찍은 웨딩 사진 공개…"17년 연애 맞다"배우 겸 인터넷 방송인 강은비가 예비 신랑인 변준필과 17년 연애를 인정했다. 강은비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제 너무 많은 분이 축하 인사와 축복을 해줘 행복했다"며 "아직까지 저를 기억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은비는 변준필과 함께 웨딩 촬영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내달 5일 결혼할 예정이다. 이어 "2008년부터 지금까지 헤어진 적 없이 만남을 이어갔다. 저희는 17년 연애한 것이 맞다. 1986년생 동갑내기이고 서울
- 2025-03-07
- 13: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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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의 새로운 시작" 놀유니버스, 통합 세계관 구축 '온리원 플랫폼' 목표"지금까지 각 분야에서 넘버원을 지향했다면, 이제 '온리원 플랫폼'을 목표로 놀유니버스만의 혁신을 추구하겠습니다." 배보찬 놀유니버스 공동대표가 지난 6일 경기 성남시 텐엑스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포부다. 이날 야놀자 플랫폼과 인터파크트리플의 통합 법인 '놀유니버스'는 이날 신사옥 투어를 진행하고, 놀유니버스의 새로운 세계관과 비전을 공개했다. 놀유니버스는 숙박과 레저 플랫폼 '야놀자'와 항공과 티켓에 강점이 있는 '인터파크트리플'의 결합
- 2025-03-07
-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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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타수 무안타…타율 0.143 추락, 주전 경쟁 '빨간불'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김혜성은 7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렌치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 경기에 교체로 출전했다. 이날 그는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타율은 0.158에서 0.143(21타수 3안타)으로 소폭 하락했다. 김혜성의 무안타에도 다저스는 텍사스를 상대로 홈런 3방을 터트리는 등 8-4 승리를 거뒀다. 한편, 김혜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디펜딩 챔피언'인 다저스로 이적했다. 팀을 옮긴 후 주전 2루수였던 게빈 럭스
- 2025-03-07
- 09: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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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전임 원장들 "행정공무원의 원장 선임, 적극 반대"국립국악원 현안 비상대책협회의(국악원비대협)가 7일 "국립국악원의 연구 기능 축소를 위한 조직개편과 행정공무원의 원장 선임을 적극 반대한다"고 밝혔다. 국악원비대협은 “국립국악원의 전임 원장과 국악연구실장 일동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논의되고 있는 국립국악원 조직개편 방향과 국립국악원장 선임문제 등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이처럼 주장했다. 국악원비대협은 전임 국립국악원장 7명(윤미용, 김철호, 박일훈, 이동복, 김해숙, 임재원, 김영운)과 전임 국악연구
- 2025-03-07
-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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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알크마르에 패배…손흥민, UEL 8강 진출 '빨간불'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8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리그에 속한 AZ 알크마르와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18분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이 자책골을 넣으며 초반부터 끌려갔다. 남은 시간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끝내 토트넘은 알크마르에 1승을 내줬다. 손흥민은 왼쪽 윙어로 선발 출장했고, 후반에는 최전방 공격수로 자리를 옮겼다. 72분을 소화한 그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하
- 2025-03-07
- 08: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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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신들린 타격감…투런포 작렬, 4할 타율 유지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시범경기 2호 홈런이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그는 팀이 1-0으로 앞선 3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화이트삭스 선발투수 조너선 캐넌의 공에 거침없이 방망이를 휘둘러 투런 홈런을 만들었다. 지난달 25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10일 만에 홈런포가 터졌다. 이후 그는 6회초 수
- 2025-03-07
- 08: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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