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현대 서울서 만나는 제주… '제주의 선물' 캠페인 추진
    "제주의 봄 기운을 서울에 전하고, 이를 제주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겠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을 위해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제주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3월 12일까지 13일간 팝업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 개막에 앞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고승철 제주관광공사장, 강동훈 제주관광협회장, 가수 겸 배우 권유리 등이 팝업 현장에 참석해 부스를 둘러봤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더현대 서울은 국내 많은 젊은 고객과 외국인 관광
    • 2025-02-28
    • 23:52:43
  • 전북이 웃었다…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로 선정
    전라북도가 서울을 제치고 2036 하계 올림픽 유치에 도전할 국내 후보지로 선정됐다. 올림픽 유치를 향한 전북의 거대한 열망이 대의원들을 설득한 주요인으로 보인다. 대한체육회는 28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를 통해 2036년 하계 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 도시로 전북을 결정했다. 전북은 투표에서 총 61표 중 49표를 얻으며, 서울(11표)을 꺾었다. 무효표는 1표였다. 이에 따라 전북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우리나라에서 48년 만의 하계 올림픽을 열기 위한 도전에 나서
    • 2025-02-28
    • 18:29:54
  • [속보] 전북, 서울 이겼다…2036 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 선정
    전북도가 서울을 제치고 2036 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에 최종 선정됐다.
    • 2025-02-28
    • 18:19:06
  • 신진서 9단, 극적인 역전승…난양배 제패하며 통산 8번째 메이저 우승
    '한국 바둑 1인자' 신진서 9단이 또 한 번 세계 대회를 제패했다. 본인 통산 8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신 9단은 28일 싱가포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펼쳐진 제1회 난양배 결승 3번기(3전2선승제) 2국에서 중국의 왕싱하오 9단을 상대로 맞아 흑 불계승을 거뒀다. 지난 26일 1국에서 이긴 그는 이날 승리로 우승을 확정했다. 승부는 쉽지 않았다. 중반까지 균형을 이뤘지만, 우변에서 대마가 공격당하며 신 9단이 위기에 몰렸다. 이후 반전을 노린 강수도 통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천천히 대국
    • 2025-02-28
    • 17:54:13
  • NJZ, 틱톡·유튜브 등 공식 SNS 개설… 어도어 "전속계약 위반"
    그룹 뉴진스가 ‘NJZ’ 이름으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개설한 가운데 어도어는 이에 대해 "전속계약 위반"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7일 NJZ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NJZ로 개설한 틱톡, X(옛 트위터), 유튜브 공식 계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는 오는 3월 23일 신곡 발표, 홍콩 컴플렉스콘 출연 등을 알린 바 있다. 이에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는 “어도어는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입장이며 이에 대한 법적 판단을 앞두고 있다”며 &ld
    • 2025-02-28
    • 16:43:43
  • 예술의전당 신임 이사장에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자로 예술의전당 이사장에 구자열 엘에스(LS) 이사회 의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25. 2. 28.~’28. 2. 27.)이다. 예술의전당 이사장은 이사회를 소집하고 그 회의의 의장 역할을 수행한다. 구자열 신임 이사장은 1978년 엘지(LG)상사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이래 40여 년간 무역 전문가로서 기업 경영에 참여해왔다. 2013년부터 8년 동안 엘에스(LS)그룹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엘에스(LS)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평소 문화예술에 대한 깊은 애
    • 2025-02-28
    • 16:42:03
  • "철저히 점검해 사고 예방" 코레일관광개발, 해빙기 사업장 안전 점검 시행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권백신)이 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4개 테마지사(정선·곡성·강릉·청도)와 낙산연수원을 대상으로 이뤄져다. 각 사업장의 주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 조치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코레일관광개발에 따르면,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반과 구조물이 녹으면서 지반침하, 균열, 낙석 등의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다. 특히 레일바이크 사업장은 기온 변화로 구조물이
    • 2025-02-28
    • 15:31:11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공식 취임, 조직 슬림화 추진 '체육회 개혁' 속도
    유승민 제42대 대한체육회장이 임기를 시작했다. 유 회장은 28일 정기 인사를 단행하고,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년도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회장 임기를 시작했다. 유 회장은 지난달 14일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417표를 얻으면서 3선을 노리던 이기흥 전임 회장(379표) 등 다른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유 회장은 한국 탁구 대표 스타다. 중학생 시절부터 태극마크를 단 유 회장은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남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탁구가 올
    • 2025-02-28
    • 15:24:28
  • 김흥국, 故 김새론 간접 언급 "악플 그만…선배로서 마음 아파"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 온 가수 김흥국이 악성 댓글(악플) 때문에 방송 복귀가 어렵다고 호소하며, 연예계 후배 故 김새론에 대한 안타까움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김흥국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에 '악플 그만! 서로에게 따듯한 한마디'라는 제목의 쇼츠(Shorts·짧은 영상)를 개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흥국은 "요즘 연예계 뉴스를 보면서 연예계 선배로서 마음이 아파서 한마디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대에 연예계에 큰 꿈을 갖
    • 2025-02-28
    • 14:42:47
  • ​​​​​​​롯데관광개발, 북해도 노선 전세 크루즈 계약 체결
    롯데관광개발은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글로벌 대표 크루즈 선사 ‘코스타 크루즈’와 국내 최초로 북해도를 운항하는 전세선 크루즈 운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무글리아 프란체스코 코스타 크루즈 CCO(Chief Commercial Officer)를 만나 ‘2025 가을 전세선 계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롯데관광개발은 북해도 항로를 따라 북해도 지역의 무로란, 쿠시로, 하코다테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크루즈 상품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 2025-02-28
    • 14:32:28
  • "새출발 환영합니다" 호반호텔앤리조트, 3월 이벤트 진행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신학기 시즌인 3월을 맞아 이벤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포레스트 리솜과 레스트리(충북 제천)에서는 봄맞이 초심 ‘만보 걷기’를 진행한다. 투숙기간 내 하루 동안 만보 걷기 미션을 수행하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봄기운을 만끽하며 디지털 디톡스를 실천하는 ‘봄 야생화 찾기‘, 리솜의 엔터테인먼트 전문 크루인 리오(RE:O)가 소개하는 숲 속 프라이빗 투어 ’비밀의 숲 탐험대‘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탐험대는 다음
    • 2025-02-28
    • 14:01:04
  • '작곡비 사기 무혐의' 유재환 "사회적 물의 죄송…모두 환불할 것"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작곡비 사기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며 피해자들에게 환불을 약속했다. 유재환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과적으로 단체 고소 건이 무혐의 처리를 받았다.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불송치(혐의없음)'이라고 적혀있다. 이어 "저 때문에 부푼 꿈을 가지고 무료 작곡 프로젝트를 신청한 분, 어려울 때 도와주신 분들 등 제가 빚을 졌다고 생각한 분들은 모두 환불해 드리고 갚겠다. 시간
    • 2025-02-28
    • 13:54:03
  • 1월 방한 외국인 112만명… 코로나19 이전 101% 회복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12만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의 101% 수준을 회복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26.8% 늘었다. 지난 달 한국을 가장 많이 찾은 국가는 36만4000명이 방한한 중국이었다. 이어 일본(17만5000명), 대만(13만5000명), 미국(7만4000명), 홍콩(4만4000명) 순이었다. 대만, 미국, 홍콩 관광객은 2019년의 같은 달과 비교해 각각 54%, 18.4%, 23.4% 더 많이 방한했다. 중국과 일본 관광객은 각각 2019년 같은 달의 93%, 85% 수준을 회복했다
    • 2025-02-28
    • 10:41:39
  • 알렉스, 4년 전 이혼 소식 뒤늦게 알려져…이유는 성격 차이
    가수 겸 배우 알렉스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YTN star는 알렉스가 약 4년 전 아내와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고 28일 밝혔다. 슬하에 자녀는 없었으며, 협의를 통해 원만히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앞서 알렉스는 2018년 1월 27일 30대 초반의 패션 관련 사업가인 여자친구와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알렉스는 2004년 혼성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맹활약했다.
    • 2025-02-28
    • 10:02:44
  • 문체부·관광공사, 2025년 신규 DMO 선정…지역 관광 활성화 박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8일 신규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을 선정해 발표했다. DMO는 주민, 업계, 지자체 등이 협력해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조직이다. 2025년 신규(1단계) 선정지는 △고성문화관광재단 △아라가야협동조합 △예천문화관광재단 △청산농협 등 4곳이며, 3년 차 지원대상(2단계)으로 △봉황대 협동조합 △밀양문화관광재단 △해남문화관광재단 △완주문화재단 등 4곳이 선정됐다. 또한, 성과평가를 통해 △영덕문화관광재단 △김제농촌활력센
    • 2025-02-28
    • 09: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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