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수익.안정 두 마리 토끼 잡아라<미래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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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3-2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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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증시 침체기에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새롭게 공모한다.

'미래에셋ELS 제330회'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3개월마다 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3월 28일 종가)의 100%이상(3개월), 95%이상(6개월), 90%이상(9개월), 85%이상(12개월)인 경우 연 14.0%로 조기상환한다. 조기상환하지 않더라도 최초기준지수의 7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연 14.0%의 수익이 지급된다.

'미래에셋ELS 제331회'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중공업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6개월마다 평가해 두 종목의 중간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3월 28일 종가)의 85%이상(6개월), 85%이상(12개월), 80%이상(18개월), 80%이상(24개월), 75%이상(30개월), 75%이상(36개월)인 경우 연 23.0%로 조기상환한다. 조기상환하지 않더라도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40.0%의 수익을 지급한다.

공모규모는 모두 500억원이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다.

조준영 기자 jj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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