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 보상할인

   
 
 
삼성전자는 전기료 부담을 대폭 줄인 에어컨 ‘초절전 하우젠 바람의 여신 II 보상할인 대축제’를 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해당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까지 보상판매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 100만원 이상 구입고객이 삼성카드 결제하면 최대 70만원까지 선포인트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와함께 일반 업소에 초절전 업소용 냉난방기를 구입하면 최대 20만원의 보상할인과 선풍기 또는 청소기 등이 경품으로 증정한다.

삼성전자는 초절전 하우젠 에어컨은 실내 온도에 따라 냉방능력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인버터 시스템’을 채용, 일반 에어컨에 비해 최고 87.5%까지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종명 기자 skc113@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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