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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 마굿간'으로 말들 사치
베이징올림픽 승마 경기에 출전한 말들이 호화로운 생활을 누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샤틴 승마경기장에서 생활하고 있는 말들은 에어컨과 제습기까지 갖춰진 호텔같은 마굿간에서 생활하며 최고급 사료로 식사하는 등 호강을 누리고 있다고 홍콩의 언론들은 전했다.
이미경 기자 esit91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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